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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파우치 "올가을 4차 접종 요구될 수도"

05/13/22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전염병연구소 소장이 미국의 누적 코로나 19 사망자가 100만명을 돌파한 것을 두고 상당수는 피할 수 있었던 죽음이라고 안타까움을 밝혔습니다.

또 올 가을에는 코로나 19 가 재확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면서 4차 접종을 시사했습니다. 

어제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앤서니 파우치 소장은 PBS방송에 출연해 "코로나 19 누적 사망자가 100만명을 넘었다는 사실에 비극을 더하는 요인 중 하나는 많은 죽음을 피할 수 있었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만약 사람들이 더 많은 백신을 접종했었다면 최소 사망자의 4분의 1, 25만명은 죽음을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100만명의 사망자 발생은 사실상 역사적인 것"이라며 "우리는 지난 104년이 훨씬 넘는 기간동안 이런 것을 경험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가을과 겨울에 접어들면서 확산세가 급등할 위험과 그 가능성이 있다"며 "백신접종과 부스터샷(추가접종), 치료법을 최적화하는 데 대비하고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바이든 정부가 의회에 요청한 225억달러(약 29조원) 상당 코로나19 대응 추가 자금에 대해 빠른 통과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또 "가을로 접어들면 4차접종이 요구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가장 적절한 부스터가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한 연구들이 진행중이고" "만약 우리가 요청한 자금을 얻지 못한다면 연구를 하지 못하게 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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