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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 News

에퀴팩스, 해킹 피해자 1년간‘정보 보호’

10/11/17




에퀴팩스의 고객정보 유출 피해자가 250만 명 더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총 1억 4,550만 명의 피해자에게 1년간 무료 ‘정보 보호’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신용평가사 '에퀴팩스'의 고객정보 유출 피해자가 당초 1억4,300만 명에서 250만 명이 추가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에퀴팩스를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크레딧카드 개설이나 기타 다른 개인융자 신청시 업체가 에퀴팩스를 통해 크레딧을 조회한 경우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출된 정보로'2차 피해' 우려까지 겹치면서 피해자는 모두 1억4,550만 명으로 추산됐습니니다.
에퀴팩스는 해킹 피해자들에게 크레딧 모니터링 서비스 '트러스트티드ID 프리미어’를 무료로1년 동안 제공합니다.
‘트러스트티드ID 프리미어’는 크레딧과 소셜시큐리티번호 사용을 감시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먼저 에퀴팩스 웹사이트 화면 하단에 'AM I Impacted?'를 클릭해 본인의 인포메이션을 넣고 본인이 피해 고객임을 확인한 후 트러스트티드ID 프리미어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 후 이메일을 통한 수신까지 48시간 정도가걸리고 나면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3대 신용평가 업체의 파일을 모니터할 수 있고 에퀴팩스 크레딧 리포트를 받아 볼 수 있으며 100만 달러의 신분도용 보험도 제공됩니다.
한편 ‘개인 신용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시켜주겠다’며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사기도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당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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