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총영사 뉴저지 동포단체 간담회
07/30/26
지난 5월 부임한 이후 뉴욕 뉴저지 한인사회와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는 김상호 뉴욕총영사가 뉴저지지역 한인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의 현황을 설명하고 동포단체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보도에 김규진 기잡니다.
김상호 뉴욕총영사는 어제 뉴저지 한인회관에서 한인단체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간담회에는 뉴저지한인회와 한인 상록회, 민권센터 등 17개 단체가 참여해 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김상호 총영사는 모두발언에서 최근 데이케어 센터 논란과 이민자 단속 등 여러가지 불안한 요소들이 많았지만 한인들이 함께 잘 극복할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은 참석자들에게 재외국민 보호 협력체계에 대한 추진 경과 및 운용방안을 보고했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은 지난해부터 관할 지역에서 이민세관 단속국에 체포된 한인 14명에 대 영사조력 등 지원을 했으며 각종 사건 사고때 마다 한인들의 피해 현황 파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참석한 한인단체 대표들은 활발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민권센터는 이민단속 대응방안에 대한 한국정부의 지원을 당부했고 참전용사 지원 등 한미관계, 문화 예술 지원, 영사관 민원실 이용 불편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고 영사관 측은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