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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민권자 유권자 등록' 뉴저지주정부 소환
10/22/26
연방하원이 비시민권자 유권자 등록으로 논란이 된 뉴저지 주정부에 소환장을 발부했습니다.
하원 법사위원장은 관련 자료제출 요구에 제대로 응하지 않고 있다며 압박했습니다.
짐 조던 연방하원 법사위원장은 제 프밴드류 의원 등 공화당 소속 연방 하원의원 3명과 함께 뉴저지 주정부에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보냈습니다.
뉴저지주 국무국장 대행에게 보내진 소환장은 오는 11 월16일까지 차량국의 유권자 등록 시스템 오류 발생 경위와 비시민권자 유권자 등록 여부 확인 절차, 부적격 유권자 등록 취소 조치 등에 관한 자료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조던 연방하원 법사위원장은 뉴저지주가 유권자 등록 오류와 관련한 자료제출 요구에 제대로 응하지 않고 있다 입장입니다.
앞서 뉴저지주정부는 차량국의 자동 유권자 등록 시스템 오류로 2023 년6월부터 2024년6월까지 비시민권 자약 6,600명이 유권자로 등록됐으며 이 가운데 약 340명이 실제 투표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공화당 의원들은 지난 8월3일부터 관련 자료를 요구했으나 뉴저지주정부가 약 3개월 동안 제출한 자료는 12건에 불과하며, 시스템 오류가 언제 발견됐고 왜 부적절한 유권자 등록이 2026년까지 유지됐는지에 관한 핵심 자료는 제출하지 않았다며 소환장 발부 배경을 밝혔습니다.







